전체 글 (177)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"I love that you get cold when it's 71 degrees out. I love that it takes you an hour and a half to order a sandwich. I love that you get a little crinkle above your nose when you're looking at me like I'm nuts. I love that after I spend the day with you, I can still smell your perfume on my clothes. And I love that you are the last person I want to talk to before I go to sleep at night. And it's.. Joe Versus The Volcano “늘 이렇게 뭔가를 걱정할 건가요?” “It's always gonna be something with you; isn't it, Joe?” 도망친 여자 “먹어봐” “고마워, 근데 나 뭘 많이 먹어서..” “그래?” “응, 극장에서 빵 먹었어” “그렇구나” “어” “원래 극장에서 뭐 먹으면 안 돼” Heather Headley - I Wish I Wasn't 11년째 듣고 있는 중 지휘자 장한나 라벨의 볼레로 망리단길 말로만 듣던 망리단길에 가봤다. 왠지 모르게 나에겐 뭔가 난해하게 느껴졌다. 이차선 도로를 두고 수도 없이 자리잡은 가게들 사람들은 어찌나 많던지 그래도 가게 속 사람들은 참 행복해보였다. 삶에 대한 죄가 있다면 "삶에 대한 죄가 있다면, 그것은 삶을 절망하는 데가 아니라 다른 삶을 희망하는 데(실제로는 두려워하는 데) 그리고 이 삶의 준엄한 무게를 회피하는 데 있다." - 알베르 카뮈 이전 1 2 3 4 ··· 23 다음 목록 더보기